노란 란타나 키우기|칠변화 물주기와 꽃 오래 보는 방법

2026. 8. 25. 06:53ㆍ다육식물

안녕하세요.
오늘은 작고 동그란 꽃송이가 매력적인 란타나를 소개합니다.

마당에서 햇빛을 받으며 노란 꽃을 피운 모습이 참 화사합니다. 여러 개의 작은 꽃이 모여 하나의 꽃송이를 이루어 자세히 볼수록 더 아름다워요.

란타나는 어떤 꽃일까요?

란타나는 작은 꽃들이 둥글게 모여 피는 식물입니다. 꽃이 피고 시간이 지나면서 노란색에서 주황색이나 붉은색 등으로 색이 달라지는 품종이 많아 ‘칠변화’라고도 불립니다.

꽃색이 조금씩 변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재미가 있고, 햇빛을 충분히 받으면 꽃이 계속 피어 오랫동안 감상하기 좋습니다. 화단이나 마당, 햇빛이 잘 드는 베란다에 두면 주변 분위기가 밝아집니다.

란타나 햇빛

란타나는 햇빛을 좋아합니다. 꽃을 풍성하게 피우려면 하루 중 햇빛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곳에 두는 것이 좋아요.

햇빛이 부족하면 줄기가 웃자라고 꽃이 적게 필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키울 때는 햇빛이 잘 들어오는 창가나 베란다에 놓아주세요.

한여름에 실내에서 바로 강한 햇빛으로 옮기면 잎이 상할 수 있으므로, 며칠에 걸쳐 조금씩 햇빛에 적응시켜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란타나 물 주기

화분의 겉흙이 마르면 물을 충분히 주세요. 물을 줄 때는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나올 정도로 흠뻑 주는 것이 좋습니다.

꽃이 피는 시기에는 흙이 너무 오래 마르지 않도록 살펴주세요. 하지만 흙이 계속 축축하면 뿌리가 상할 수 있으므로 물을 매일 정해진 날짜에 주기보다는 흙 상태를 확인한 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란타나 꽃을 오래 보는 방법

꽃이 시든 후 마른 꽃송이를 그대로 두면 씨앗을 만드는 데 힘을 사용합니다. 시든 꽃대를 가위로 잘라주면 새순과 새로운 꽃봉오리가 올라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줄기가 너무 길게 자랐을 때는 가지 끝을 조금 잘라주세요. 곁가지가 나오면서 수형이 풍성해지고 꽃을 볼 수 있는 자리도 많아집니다.

통풍과 겨울 관리

란타나는 햇빛과 함께 통풍도 중요합니다. 바람이 잘 통하지 않으면 벌레가 생기기 쉬우므로 잎이 너무 빽빽할 때는 안쪽 가지를 가볍게 정리해 주세요.

따뜻한 날씨를 좋아하고 추위에는 약합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기 전에 햇빛이 드는 실내로 옮겨 월동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겨울에는 성장이 느려지므로 흙이 충분히 마른 것을 확인하고 물을 주세요.

란타나 키우기 요약

• 햇빛이 충분한 곳에 두기
• 겉흙이 마르면 물 흠뻑 주기
• 물이 고이지 않도록 배수와 통풍 관리하기
• 시든 꽃을 잘라 새 꽃을 유도하기
• 추워지기 전 실내로 옮기기

노란색 란타나 꽃을 보고 있으니 마당이 한층 더 밝아진 것 같습니다. 작은 꽃들이 모여 풍성한 꽃송이를 만드는 모습도 참 사랑스러워요.

햇빛과 물 주기만 잘 살펴주면 오랫동안 꽃을 감상할 수 있으니, 화사한 반려식물을 찾는 분은 란타나를 키워보세요.

#란타나 #노란 란타나 #칠변화 #란타나 키우기 #란타나물 주기 #란타나꽃 #꽃 오래 보는 법 #베란다식물 #마당꽃 #반려식물 #홈가드닝 #다육사랑

사업자 정보 표시
다채움샵 | 이정은 | D열 16,17호 | 사업자 등록번호 : 804-06-03546 | TEL : 010-9600-8993 | Mail : dlwjddms8993@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대구서구제0466호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