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핑크빛 다육이 취설송 키우는 방법 총정리
매력적인 핑크빛 다육이 관리 노하우와 팁
안녕하세요! 오늘은 베란다 정원에서 키우기 좋은 매력적인 다육식물,
취설송(Anacampseros rufxscens) 키우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취설송은 햇빛을 받으면 토록색 잎이 화사한 핑크빛과 보라색으로 물들어 많은
식물집사들에게 사랑받는 품종입니다. 특히 줄기 사이에 하얗게 돋아나는 실 같은
솜털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합니다.
오늘은 초보자도 실패 없이 취설송을 건가 하고 예쁘게 키울 수 있는 물 주기 햇빛관리
흙 배합 노하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제목]1. 화사한 핑크빛을 유지하는 햇빛관리 노하우
취설송을 키울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단연 '햇빛'입니다.
ㅇ 충분한 일조량 확보;취설송의 트레이드 마크인 화사한 핑크빛을 선명하게
유지하려면 하루에 최소 4~6시간 이상 충분한 햇빛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만약 빛이 부족하면 핑크빛이 빠자고 초록색으로 변하여 줄기가 가늘고 길게
웃자라 수형이 미워질 수 있습니다.
ㅇ 여름철 짓사광선주의;봄, 가을, 겨울, 의 부드러운 햇빛은 보약과 같지만, 한여름의
강열한 직사광선은 잎에 화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유리창을 한 번 거치는
베란다 창가나 차광막이 있는 반그늘로 옮겨서 관리해 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제목 1]2. 과습을 방지하는 취설송 물 주기 방법
ㅇ. 다육식물 키우기에 최대 적은 '과습'입니다.

ㅇ. 온도;최적 생장 온도는 15도~25도 내외입니다.
더위에는 비교적 강한 편이지만, 추위에는 약하지만 겨울철에는 베란다 온도가 5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실내로 들여놓는 것이 안전합니다.
2 올바른 물 주기
ㅇ 2주에 한번 주기보다는 식물의 상태를 보고 주는 것이 좋습니다. 취설송의 잎이 살짝 조글거리거나
만졌을 때 말랑 말랑말랑해졌을 때가 물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이때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듬뿍 주시면 됩니다.
ㅇ 계절별 관리;성장기인 봄과 가을에는 흙이 마르면 바로 주어도 좋지만, 성장이 더뎌지는 한여름
장마철과 추운 겨울철에는 물 주기를 평소보다 훨씬 줄여서 건조하게 관리해야 무름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흙 배합과 분갈이
ㅇ 취설송은 뿌리가 과습 한 환경에 노출되면 쉽게 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이 잘 빠지는 흙 배합이 아주 중요합니다.
ㅇ 흙 배합 노하우; 일반 분갈이용 상토만 사용하면 물이 잘 마르지 않습니다. 상토의 비율은 30%나 40% 정도로
배수와 통기성을 높여주는 마사토나 펄라이트, 에스라이트 같은 거친 모래성분을 60%나 70% 이상 늪에 섞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ㅇ 분갈이 팁; 화분은 숨을 쉴 수 있는 토분이나 슬릿분을 추천하며, 바닥에 깔망을 깔고 굵은 마사토로 배수층을
확실하게 만들어 준 뒤 심어주세요.
**취설송은 조금 무심한 듯 건조하게 키울 때 훨씬 건강하고 예쁜 색감을 보여주는 기특한 다육이입니다.
줄기 사이에 피어나는 하얀 솜털은 먼지나 벌레가 아니라 취설송 본연의 매력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햇빛, 물 주기, 흙 배합 세 가지만 잘 기억하셔서 반려식물 취설송과 함께 싱그러운 식물 집사 생활을
즐겨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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